도커 이미지 하나면 끝입니다. 서버를 만들고, OS를 올리고, 프록시를 세팅하는 일이 전부 사라집니다. 주소와 HTTPS는 알아서 붙습니다.
배포에 필요했던 일들을 대부분 없앴습니다.
레지스트리의 이미지 태그만 알려주면 컨테이너가 뜨고 myshop.futureinfra.ai 이 열립니다. 태그를 바꿔 다시 배포하면 그게 롤아웃입니다.
DB 주소·API 키 같은 값은 암호화해 보관하고 컨테이너에만 넣어 줍니다. 저장한 값은 우리도 다시 못 봅니다.
컨테이너는 갈아끼워도 볼륨은 남습니다. 업로드 파일·SQLite 가 배포할 때마다 사라지는 사고가 없습니다.
쓰지 않는 앱은 정지해 두세요. 주소와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되고 실행 시간 요금이 0원이 됩니다. 자리를 계속 차지하는 슬롯·볼륨 요금은 삭제할 때까지 부과됩니다.
작게 시작해서 트래픽이 늘면 키우면 됩니다. 이미지·볼륨·주소는 그대로입니다.
고객 컨테이너는 강화된 샌드박스에서 서로 격리되어 돕니다. 옆 앱이 폭주해도 내 앱은 무관합니다.
AI에게 맡기면 이 두 호출을 대신 합니다.
POST /v1/apps
{ "slug": "myshop", "size": "small" }
POST /v1/apps/<id>/deploy
{ "image": "ghcr.io/me/myshop:v1.2.0" }
# https://myshop.futureinfra.ai 이 열립니다
이미지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 버튼 하나면 주소·HTTPS까지 붙습니다. 인기 AI·DB·CMS를 미리 담아 뒀습니다.
비밀번호 같은 민감한 값은 배포 후 콘솔에서 직접 채웁니다 — 우리가 기본값을 만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