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하나만 고르면 40초 뒤에 주소가 나옵니다. 어느 물리 서버에 놓을지, 네트워크를 어떻게 잡을지는 저희가 알아서 합니다.
AWS 콘솔에서 헤매던 것들을 대부분 없앴습니다.
한 달치를 미리 내지 않습니다. 하루 8시간만 켜면 6,200원입니다. 지우는 순간 과금이 멈춥니다.
만들면 myshop.futureinfra.ai 같은 주소와 HTTPS가 자동으로 준비됩니다. 인증서 갱신도 알아서 됩니다.
바꾸기 전에 스냅샷을 하나 찍어 두세요. 거의 즉시 찍히고, 잘못되면 그 시점으로 돌아갑니다.
60초마다 확인하고, 멈춰 있으면 다시 띄웁니다. 3번 실패하면 그때 사람이 봅니다.
한 번 제대로 만든 서버를 이미지로 굳혀 두면, 다음부터는 그걸로 찍어냅니다.
주소를 배정해도 포트를 열기 전까지는 외부에서 못 들어옵니다. SSH는 우리 사무실만, 웹은 아무나 — 이런 식으로 정합니다.
Claude Code·Cursor에 연결해 두고 말로 시키면 됩니다.
모든 디스크가 서로 다른 노드 세 곳에 저장됩니다. 한 대가 죽어도 데이터는 그대로입니다.
노드에 장애가 나면 그 위 서버들이 살아 있는 노드로 자동 이전됩니다.
30초마다 노드를, 60초마다 서버를 확인합니다. 멈춘 서버는 자동으로 다시 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