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한 대,
40초면 주소까지 나옵니다
퓨쳐인프라 가상서버는 국내 자체 IDC에서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버입니다. 크기 하나만 고르면 서버가 뜨고, 주소와 HTTPS가 같이 준비됩니다. 요금은 분 단위로 계산하고 지우는 순간 멈춥니다. 한 달치를 미리 내지 않습니다.
기본으로 들어 있는 것
따로 신청하거나 돈을 더 내지 않습니다. 서버를 만들면 같이 옵니다.
주소와 HTTPS
만들면 myshop.futureinfra.ai 같은 주소와 인증서가 자동으로 붙고, 90일마다 알아서 갱신됩니다. 내 도메인을 연결해도 인증서가 같이 붙습니다.
고정 공인 IP — 무료
서버마다 고정 IP 하나를 무료로 줍니다. 배정해도 방화벽에서 포트를 열기 전까지는 밖에서 못 들어옵니다.
기본 방화벽
어느 포트를 누구에게 열지 서버마다 정합니다. SSH는 우리 사무실만, 웹은 모두에게 — 이런 규칙을 화면에서 켜고 끕니다.
3중 복제 디스크
모든 디스크가 서로 다른 노드 세 곳에 저장됩니다. 디스크 한 대가 죽어도 데이터는 그대로입니다.
자동 감시·복구
30초마다 노드를, 60초마다 서버를 봅니다. 멈춘 서버는 다시 띄우고, 3번 연속 실패하면 사람이 봅니다. 노드가 죽으면 그 위 서버는 살아 있는 노드로 옮겨집니다.
스냅샷
바꾸기 전에 한 장 찍어 두면 잘못됐을 때 그 시점으로 돌아갑니다. 거의 즉시 찍힙니다.
AI한테 맡기면 이렇게 됩니다
Claude Code·Cursor 에 MCP 주소 한 줄을 붙여 두고 말로 시키면 됩니다.
이런 말, 해보셨죠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도구입니다. 각각에 우리가 어떻게 답하는지 적었습니다.
“AWS 콘솔은 화면이 너무 많아요.”
여기서 고르는 건 크기 하나입니다. 어느 물리 서버에 놓을지, 네트워크를 어떻게 잡을지, 인증서를 어떻게 붙일지는 저희 일입니다.
“새벽에 서버가 죽으면 누가 살리죠?”
기계가 삽니다. 60초마다 확인해 멈춘 서버를 다시 띄우고, 3번 연속 실패했을 때만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대부분은 신고 전에 끝납니다.
“한 달치 선결제가 부담돼요.”
분 단위로 계산합니다. 하루 써 보고 지우면 하루치만 내고, 만들 때 필요한 건 최소 1시간치 잔액뿐입니다. 가입 크레딧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고르는 건 처음 한 번뿐입니다. 나머지는 자동입니다.
크기 고르기
Nano(1코어·1GB, 월 9,900원)부터 2XLarge(16코어·32GB)까지. 나중에 사양을 올릴 수 있습니다.
40초 기다리기
서버가 뜨면서 주소·HTTPS·고정 IP가 같이 준비됩니다. SSH 키를 넣어 두면 root 로 바로 들어갑니다.
포트 열기
기본은 다 닫혀 있습니다. 웹이면 80·443, 관리 접속이면 우리 IP만 — 방화벽에서 필요한 것만 엽니다.
굳혀 두기
잘 세팅한 서버는 이미지로 굳히고(GB당 월 77.5원), 바꾸기 전엔 스냅샷을 찍습니다. 다음 서버는 그 이미지로 찍어냅니다.
요금
부가세 포함. 한 달 내내 켜 뒀을 때의 금액이고, 실제로는 켜 둔 분만큼만 냅니다. 고정 IP·기본 방화벽·스냅샷·주소·HTTPS는 무료입니다.
| 플랜 | 사양 | 분당 | 시간당 | 한 달 내내 |
|---|---|---|---|---|
| Nano | 1코어 · 1GB · 25GB | 0.23원 | 14원 | 9,900원 |
| Small | 2코어 · 2GB · 40GB | 0.32원 | 19원 | 14,000원 |
| Small+ | 2코어 · 3GB · 50GB | 0.45원 | 27원 | 19,500원 |
| Medium | 4코어 · 4GB · 100GB | 0.73원 | 44원 | 32,000원 |
| Medium+ | 4코어 · 6GB · 150GB | 1.23원 | 74원 | 54,000원 |
| Large | 4코어 · 8GB · 160GB | 1.51원 | 90원 | 66,000원 |
| XLarge | 8코어 · 16GB · 320GB | 3.01원 | 181원 | 132,000원 |
| 2XLarge | 16코어 · 32GB · 640GB | 5.53원 | 332원 | 242,000원 |
- 트래픽은 내보낸 데이터에만 GB당 165원. 요금제마다 월 기본 제공량이 있고 넘은 만큼만 냅니다. 받은 데이터는 무료입니다.
- 서버 이미지 보관 GB당 월 77.5원, 백업 이용권 요금제의 20%(최소 1개월). 둘 다 필요할 때만 켭니다.
- 예) Small(2코어·2GB) 을 하루 8시간씩 한 달 켜면 약 4,700원입니다.
직접 운영할 때와 비교
같은 서버 한 대를 놓고, 손이 가는 곳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 항목 | 직접 IDC·대형 클라우드 | 퓨쳐인프라 |
|---|---|---|
| 시작까지 | 회선·랙·OS·프록시 세팅에 하루~며칠 | 크기 하나 고르면 40초 |
| 과금 단위 | 월 단위 선결제 또는 시간 단위 | 분 단위, 지우면 즉시 정지 |
| HTTPS 인증서 | 발급·90일 갱신을 직접 | 자동 발급·자동 갱신 |
| 장애 복구 | 알림 받고 사람이 접속해 재시작 | 60초 감시 → 자동 재시작 → 3회 실패 시 사람 |
| 데이터 보호 | RAID·백업을 직접 구성 | 3중 복제 기본, 노드 장애 시 자동 이전 |
| AI 에이전트 연결 | SDK·권한 설정을 직접 | MCP 주소 한 줄 |
누가 쓰나
실제로 많이 오는 세 가지 상황입니다.
혼자 만드는 사람
주말에 만든 서비스를 올려 볼 곳이 필요합니다. Nano 로 시작해 반응이 오면 사양을 올립니다. 안 쓰는 주에는 지워서 0원.
고객사가 여럿인 에이전시
고객사마다 프로젝트를 나눠 서버·도메인·요금을 따로 봅니다. 잘 세팅한 서버를 이미지로 굳혀 다음 고객사는 그걸로 찍어냅니다.
AI 에이전트를 돌리는 팀
Claude Code 에 MCP 를 붙여 두면 에이전트가 서버를 만들고 명령을 실행하고 배포합니다. 되돌릴 수 없는 일만 사람이 승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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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를 껐는데도 요금이 나가나요?
네. 서버가 존재하는 동안은 디스크와 주소를 계속 점유하므로 과금됩니다. 완전히 멈추려면 삭제해야 하고, 지우는 순간 과금이 멈춥니다. 하루 8시간만 켜면 한 달 6,200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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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서버가 멈추면 누가 살려 주나요?
자동으로 살아납니다. 30초마다 노드를, 60초마다 서버를 확인하고 멈춰 있으면 다시 띄웁니다. 3번 연속 실패하면 그때 사람이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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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가 고장 나면 데이터가 날아가나요?
모든 디스크는 서로 다른 노드 세 곳에 복제됩니다. 한 대가 죽어도 데이터는 그대로이고, 노드에 장애가 나면 그 위의 서버들이 살아 있는 노드로 자동 이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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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를 만들면 바로 외부에서 접속되나요?
주소와 HTTPS는 자동으로 준비되지만, 포트를 열기 전까지는 외부에서 들어올 수 없습니다. SSH는 사무실 IP만, 웹은 전체 공개처럼 방화벽에서 따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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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은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네. 콘솔이나 API에서 사양을 올리거나 내릴 수 있고, 데이터와 주소는 그대로입니다. 켜 둔 채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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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 권한과 SSH 접속이 되나요?
됩니다. 만들 때 SSH 키를 등록하면 root 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운영체제는 Debian·Ubuntu 를 고를 수 있고, 잘 세팅한 서버를 이미지로 굳혀 두면 그 이미지로 새 서버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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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요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내보낸 데이터에만 GB당 165원(부가세 포함)이 붙고, 받은 데이터는 무료입니다. 요금제마다 월 기본 제공량(예: Small 1,000GB · Medium 2,000GB)이 있고, 넘은 만큼만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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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과 스냅샷은 무엇이 다른가요?
스냅샷은 바꾸기 전에 찍어 두었다가 되돌리는 용도이고 서버와 함께 삽니다. 백업 이용권은 정해진 주기로 따로 보관해 복원·내려받기가 되는 권리로, 요금제의 20%이며 최소 1개월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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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서버를 직접 만들 수 있나요?
네. MCP 주소 한 줄을 Claude Code·Cursor 에 붙이면 “서버 하나 띄우고 웹 포트 열어줘” 같은 말로 만들고, 켜고 끄고, 명령을 실행합니다. 지우기처럼 되돌릴 수 없는 일은 사람 확인을 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