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파일은
서버 대신 CDN이 내보냅니다
CDN은 이미지·영상·다운로드 파일을 방문자 가까운 캐시 서버가 대신 내보내는 서비스입니다. 서버는 파일 전송에서 벗어나 본업만 하고, 방문자는 더 빨리 받습니다. 트래픽 값도 서버에서 바로 내보낼 때(GB당 165원)보다 쌉니다.
이런 말, 해보셨죠
“이미지가 많아지니 사이트가 느려졌어요.”
서버가 파일을 직접 내보내면 그만큼 느려지고 바빠집니다. CDN이 대신 내보내면 서버는 본업만 합니다.
“트래픽 요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요.”
서버에서 바로 내보내면 GB당 165원, CDN으로 내보내면 GB당 95원입니다. 큰 파일일수록 차이가 큽니다.
“영상 하나 올렸다가 서버가 멈췄어요.”
영상은 CDN에 두세요. 몰리는 요청을 캐시 서버가 받아 서버가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
어떻게 하나요
존 만들기
콘솔 › CDN 에서 존을 하나 만듭니다. 원본은 내 서버·앱·스토리지 어디든 됩니다.
주소 바꾸기
사이트에서 파일 주소를 CDN 주소로 바꿉니다. 가진 도메인을 붙이면 그 이름으로도 됩니다.
필요할 때 비우기
파일을 갈아끼웠는데 옛것이 보이면 캐시를 비웁니다. 사용량은 콘솔에서 봅니다.
요금
부가세 포함. 한 달에 이미지 300GB를 내보내면 28,500원입니다. 같은 양을 서버에서 내보내면 49,500원입니다.
| 항목 | 값 | 언제 붙나 |
|---|---|---|
| 트래픽 | GB당 95원 | 내보낸 양만. 서버 직접 전송(165원)보다 쌉니다 |
| 요청 | 월 2,500만 건 무료 | 넘는 요청만 100만 건당 1,500원 |
| 존·도메인 연결 | 무료 | —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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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 요청 수 요금은 언제 붙나요?
매달 요청 2,500만 건까지는 무료입니다. 넘는 요청에만 100만 건당 1,500원이 붙고, 트래픽은 GB당 95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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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도메인으로 쓸 수 있나요?
네. 기본 주소는 우리 도메인으로 발급되고, 가진 도메인을 연결하면 그 이름으로 내보냅니다. 인증서는 같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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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바꿨는데 옛 파일이 보여요.
캐시에 남은 것입니다. 콘솔에서 ‘캐시 비우기’를 누르면 새 파일로 바뀝니다. 자주 바뀌는 파일은 이름에 버전을 붙이는 편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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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파일에 쓰면 좋나요?
이미지·영상·폰트·다운로드 파일처럼 크고 자주 안 바뀌는 것입니다. 로그인 뒤 사람마다 다른 화면은 CDN 대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