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은 다른 것입니다
먼저 어느 경우인지 정하고 시작하세요. 여기서 가장 많이 헤맵니다.
- 가도메인 — 우리 존 아래 주소. 무료, 바로 됩니다
- 내 도메인 연결 — DNS 는 원래 쓰던 곳에 두고 이 주소만 우리로
- DNS 호스팅 — 네임서버째 우리로. 메일·서브도메인 등 DNS 전체가 필요할 때
위임 전에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레코드를 아무리 넣어도 네임서버가 우리로 안 바뀌었으면 인터넷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POST /v1/domain/zones
{ "name": "example.com" }
# 등록기관에서 네임서버를 아래로 변경
ns1.futureinfra.ai
ns2.futureinfra.ai
POST /v1/domain/zones/example.com/check # 위임 확인
네임서버 변경은 인터넷 전체에 퍼지는 데 최대 48시간이 걸립니다.
그동안에도 레코드는 미리 넣어 두실 수 있습니다.
손대면 안 되는 것
- 최상위 NS 레코드 — 위임 그 자체입니다. 지우면 도메인이 통째로 죽습니다
- SOA — 복제의 근간이라 우리가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