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묶나
외주로 여러 건을 동시에 하면, 자원 목록이 뒤섞이는 것보다 청구가 합쳐지는 게 더 곤란합니다.
- 고객사별 사용 내역서 — 그대로 재청구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별 월 한도 — 한 곳이 폭주해도 나머지가 안 멈춥니다
- 소유권 이전 — 계약이 끝나면 통째로 넘깁니다
소유권 이전
서버는 그대로 돌아갑니다. 재배포도 중단도 없습니다.
POST /v1/projects/<id>/transfer
{ "toOrgId": "<받는 계정 ID>" }
넘긴 뒤에도 지난 사용 내역과 청구는 이전 소유자에게 남습니다.
결제·알림톡 같은 연동 키는 받는 쪽이 다시 넣어야 합니다.
알아 두실 것
- 자원이 남아 있는 프로젝트는 삭제되지 않습니다 — 프로젝트만 지우면 그 자원이 어디에도 안 보이는데 과금은 계속됩니다
- 프로젝트를 지정하지 않고 만든 자원은 기본 프로젝트에 담깁니다
- 사용 내역서에는 그 프로젝트의 서버·앱 비용만 담깁니다. AI API 처럼 계정 전체가 쓰는 항목은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