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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에러(404 Not Found)는 서버에는 연결됐지만 요청한 주소의 페이지가 없다는 응답이에요. 주소 오타, 지워지거나 옮겨진 페이지, 깨진 링크가 흔한 원인이고, 운영자는 301 연결과 안내 페이지로 해결해요.
세션(session)은 웹사이트가 '방금 로그인한 그 사람'을 기억하려고 서버에 만들어 두는 이용 기록이에요. 브라우저는 세션 번호만 쿠키에 담아 요청마다 보내요.
해시(hash)는 어떤 데이터든 넣으면 정해진 길이의 '지문' 값을 만들어 주는 계산이에요. 한 글자만 바뀌어도 값이 완전히 달라져서 파일이 바뀌었는지 확인하거나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저장할 때 써요.
캐시(cache)는 자주 쓰는 데이터를 가까운 곳에 잠깐 보관해 두고 다시 쓰는 임시 저장소예요. 직접 재 보니 캐시가 맞으면 58KB 짜리 페이지가 0바이트 응답으로 끝났어요.
SEO(검색엔진 최적화)는 내 사이트가 구글·네이버 검색 결과에 잘 보이도록 글과 페이지 구조를 손보는 일이에요. 광고비 없이 검색으로 손님이 들어오게 만드는 작업이에요.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는 코드를 몰라도 글·사진·페이지를 올리고 고치게 해 주는 관리 프로그램이에요. 2026년 10월 29일 W3Techs 기준 전 세계 웹사이트의 39.5%가 워드프레스로 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