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lify 사용법 2026 — 무료 300 크레딧으로 몇 명까지? 배포·도메인·오류 정리
넷리파이(Netlify) 무료 300 크레딧이 실제 페이지 뷰로 얼마인지 데모 사이트 5곳 무게로 계산하고, 서울에서 속도를 재 봤어요. 2026년 10월 공식 요금, 드래그·깃허브 배포, 도메인 연결 값, 자주 막히는 오류 7가지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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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lify(넷리파이)는 HTML·리액트 같은 웹 파일을 올리면 바로 주소를 주는 호스팅이에요. 무료 플랜은 매달 300 크레딧을 주고, 다 쓰면 다음 달까지 사이트가 멈춰요. 데모 사이트 5곳의 실제 무게로 계산해 보니, 배포를 4번 하면 보통 홈페이지는 한 달 약 1만 6천 페이지 뷰에서 크레딧이 끝나요. 2026년 10월 27일 공식 문서로 값을 다시 확인하고, 서울에서 직접 쟀어요. 가격과 정책은 바뀔 수 있어서 값마다 공식 문서 이름과 확인일을 붙였어요.
3줄 요약
- 무료는 월 300 크레딧이에요. 배포 1번에 15, 전송 1GB 에 20 크레딧이 빠져요.
- 크레딧이 바닥나면 팀의 모든 사이트에 "Site not available" 이 떠요. 무료 플랜은 크레딧을 더 살 수 없어요.
- 서울에서 기본 주소는 싱가포르로 연결돼 첫 바이트가 약 0.21초였어요. 로그인·DB·파이썬 서버가 필요하면 앱 호스팅이 맞아요.
옛 글과 달라진 것(공식 문서 날짜 기준)
- 2025-09-04 새 계정은 크레딧 요금제로 바뀌었어요. '무료 100GB·빌드 300분'은 그 전 계정 이야기예요(Netlify changelog).
- 크레딧 요금제에서 새 프로젝트는 팀 설정에 따라 비공개로 시작해요(Project visibility).
- 2026-08-19 이후 무료 플랜에서 만든 공개 프로젝트에는 'Powered by Netlify' 배지가 기본으로 켜져요(Badge 문서).
읽기 전에 알아 둘 말
- 정적 사이트는 미리 만들어 둔 HTML·CSS·JS 파일을 그대로 보여 주는 사이트예요. 서버 프로그램이 따로 돌지 않아요.
- 배포는 내 컴퓨터의 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려 주소로 열리게 하는 일이에요.
- 크레딧은 Netlify 가 쓴 만큼 깎는 포인트예요. 배포·전송량·요청 수가 모두 크레딧으로 바뀌어요.
- 빌드는 리액트 같은 소스 코드를 브라우저가 읽는 파일로 바꾸는 과정이에요.
- 첫 바이트는 주소를 누르고 서버가 첫 데이터를 보내기까지 걸린 시간이에요.
Netlify 는 무엇을 해 주나요?
폴더를 끌어다 놓거나 깃허브 저장소를 연결하면, Netlify 가 파일을 전 세계 서버에 나눠 올리고 이름.netlify.app 주소를 줘요. HTTPS 자물쇠도 자동으로 붙어요. 코드를 고쳐 깃허브에 올리면 다시 빌드해서 바꿔 줘요.
| 해 주는 일 | 어떤 뜻이에요? | 무료 플랜 |
|---|---|---|
| 호스팅 + CDN | 파일을 여러 나라 서버에 나눠 두고 가까운 곳에서 보내요 | 돼요 |
| 자동 배포 | 깃허브에 올리면 빌드하고 새 버전으로 바꿔요 | 돼요(동시 빌드 1개) |
| 미리보기 주소 | 고친 내용을 공개 전에 따로 주소로 확인해요 | 돼요(크레딧 안 씀) |
| 폼(문의 양식) | HTML 양식에 속성 하나만 달면 제출 내용을 모아 줘요 | 돼요 — 제출은 크레딧을 안 써요(무제한) |
| 함수(Functions) | 짧은 서버 코드를 요청이 올 때만 돌려요. TypeScript·JavaScript·Go | 돼요 — 실행한 만큼 크레딧(1GB-시간에 10) |
| Netlify Database | Postgres 데이터베이스를 붙여요 | DB 3개까지 — 깨어 있는 시간만큼 크레딧 |
정리하면 홈페이지·포트폴리오·랜딩 페이지·문서 사이트처럼 파일 위주인 사이트에 잘 맞아요. 계속 켜져 있어야 하는 서버 프로그램은 올리는 곳이 아니에요. 이건 뒤에서 따로 설명할게요.
무료예요? 2026년 요금제는 어떻게 돼요?
무료 플랜이 있어요. 다만 2025년 9월 4일부터 새 계정은 크레딧 요금제를 써요. "무료는 대역폭 월 100GB·빌드 300분"이라는 옛 글은 그 전에 만든 계정 기준이에요. 아래 값은 Netlify 가격 페이지와 크레딧 요금제 문서에서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했어요.
| 플랜 | 월 요금 | 월 크레딧 | 크레딧이 모자라면 |
|---|---|---|---|
| Free | $0 | 300 | 더 살 수 없어요. 다음 달까지 멈춰요 |
| Personal | $9 | 1,000 | 500 크레딧 $5 로 더 사요(자동 충전 선택) |
| Pro | $20부터(팀원 무제한) | 3,000부터 | 1,500 크레딧 $10 로 더 사요 |
| Enterprise | 상담 | 계약 | 계약 |
출처: Netlify Pricing(가격 페이지) · Credit-based pricing plans(문서) — 둘 다 2026-10-27 확인.

무엇을 하면 크레딧이 빠져요?
| 항목 | 크레딧 | 달러로 치면(Pro 추가 구매가 기준) |
|---|---|---|
| 실서비스 배포 1번 | 15 | 약 $0.10 |
| 보낸 데이터 1GB | 20 | 약 $0.13 |
| 요청 1만 번 | 2 | 약 $0.01 |
| 함수 실행 1GB-시간 | 10 | 약 $0.07 |
| 폼 제출 | 0(무료·무제한) | - |
| 미리보기·브랜치 배포·실패한 배포·되돌리기 | 0 | - |
"대역폭 1GB=10 크레딧", "폼 1건=1 크레딧"이라고 쓴 글도 보여요. 2026년 10월 27일 공식 크레딧 문서에는 전송 1GB=20 크레딧, 폼은 무료로 나와요. 계산할 때는 공식 값을 쓰세요.
옛 계정과 새 계정은 뭐가 달라요?
| 2025-09-04 전에 만든 계정(레거시) | 그 뒤에 만든 계정(크레딧) | |
|---|---|---|
| 무료 기준 | 전송 월 100GB · 빌드 월 300분 | 월 300 크레딧 |
| 폼 | 사이트당 월 100건 | 무료·무제한 |
| 빌드 시간 | 분 단위로 셈 | 빌드 시간 대신 배포 1번에 15 |
| 바꾸기 | 크레딧 요금제로 바꿀 수 있어요 | 레거시로 못 돌아가요 |
내 계정이 어느 쪽인지는 대시보드의 Usage & billing → Billing details 에서 보여요(레거시 요금제 문서). 레거시 계정을 크레딧 요금제로 바꾸면 되돌릴 수 없으니 계산해 보고 바꾸세요.
무료 300 크레딧이면 한 달에 몇 명까지 버텨요?
공식 문서에는 "몇 명"이 안 나와요. 그래서 netlify.app 에 올라간 공개 데모 사이트 5곳을 크롬으로 열어 첫 방문 때 실제로 받은 데이터 양과 요청 수를 쟀어요. 2026-10-27 10:47 KST, 서울 구로 사무실 유선, 크롬(Playwright) 새 창·캐시 없음 조건이에요.
같은 값을 직접 재 보려면 크롬 개발자 도구(F12) → Network 탭에서 "캐시 사용 중지"를 켜고 새로고침한 뒤, 아래 줄의 전송량(transferred)과 요청 수(requests)를 보면 돼요.
계산식은 1천 뷰당 크레딧 = 전송량(GB)×1,000×20 + 요청 수×1,000÷10,000×2 예요. 단가는 How credits work(2026-10-27 확인) 값이에요.
| 사이트 모양(데모) | 첫 방문 전송량 | 요청 수 | 1천 페이지 뷰당 크레딧 |
|---|---|---|---|
| 블로그 글 한 장 — Gatsby 데모 | 23KB | 4 | 1.2 |
| 랜딩 한 장 — Vite+React 데모 | 58KB | 5 | 2.1 |
| Next.js 스타터 — 데모 | 202KB | 37 | 11.3 |
| 쇼핑몰(사진 많음) — 데모 | 498KB | 27 | 14.9 |
| 문서 사이트 — Docusaurus 데모 | 774KB | 92 | 33.2 |
'사진 많은 홈페이지'는 2MB·요청 60개로 가정한 값이에요. 다시 오는 방문자는 브라우저가 파일을 기억해서 실제로는 더 버텨요.
표로 보기 — 배포 횟수별
| 사이트 모양 | 배포 0번 | 배포 4번 | 배포 10번 | 배포 16번 | 배포 20번 |
|---|---|---|---|---|---|
| 랜딩 한 장 | 142,432 | 113,945 | 71,216 | 28,486 | 0 |
| Next.js 스타터 | 26,659 | 21,327 | 13,329 | 5,331 | 0 |
| 쇼핑몰 데모 | 20,136 | 16,108 | 10,068 | 4,027 | 0 |
| 문서 사이트 | 9,046 | 7,237 | 4,523 | 1,809 | 0 |
숫자가 말해 주는 건 두 가지예요. 첫째, 배포 20번이면 300 크레딧이 배포만으로 끝나요(15×20). AI 로 코드를 고치면서 하루에 몇 번씩 실서비스에 올리면 월초에 바닥날 수 있어요. 둘째, 사진이 무거울수록 빨리 줄어요. 사진을 WebP 로 줄이면 같은 크레딧으로 2~3배 버틸 수 있어요.
쉽게 말하면 300 크레딧은 한 달 교통카드 충전액이에요. 배포는 택시(한 번에 15), 방문자는 버스(1천 명에 2~33)예요. 택시를 자주 타면 버스비가 남지 않아요. 연습할 때는 미리보기 배포(무료)를 쓰고, 실서비스 배포는 모아서 하세요.
크레딧이 다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무료 플랜은 요금이 청구되지 않아요. 대신 사이트가 멈춰요. 공식 문서 표현은 "all of your web projects (sites/apps) are paused"(모든 웹 프로젝트가 멈춘다)예요. 멈춘 프로젝트 문서와 요금 FAQ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 무엇이 | 어떻게 돼요? |
|---|---|
| 알림 | 월 크레딧의 50%·75%·90%·100% 에서 메일과 화면 알림이 와요 |
| 방문자 화면 | 모든 주소에 Site not available 이 떠요 |
| 멈추는 범위 | 한 사이트가 넘쳐도 팀 안의 모든 사이트가 멈춰요 |
| 같이 멈추는 것 | 폼 제출, 새 배포(미리보기 포함) |
| 다시 켜지는 때 | 다음 결제 주기 시작에 자동으로 켜져요. 무료 플랜은 유료로 바꾸는 것 말고 방법이 없어요 |
그래서 방문자가 늘 수 있는 사이트와 연습용 사이트는 팀을 나누는 게 안전해요. 연습 사이트가 크레딧을 다 먹으면 가게 홈페이지까지 같이 멈추기 때문이에요. 크레딧은 대시보드의 Usage & billing 화면에서 확인해요.
사이트는 어떻게 올려요?
방법은 세 가지예요. 공식 배포 문서 기준이에요.
| 방법 | 이럴 때 | 자동 배포 |
|---|---|---|
| Netlify Drop(드래그) | HTML 한 장, AI 가 만들어 준 폴더·zip 을 바로 올릴 때 | 안 돼요(다시 끌어다 놓기) |
| 깃허브 연결 | 코드를 계속 고칠 때. push 하면 알아서 다시 올라가요 | 돼요 |
| Netlify CLI | 터미널이 편할 때. netlify deploy --prod | 설정하면 돼요 |
1) 드래그로 올리기 — 가입 전에도 돼요
- app.netlify.com/drop 을 열어요.
- index.html 이 든 폴더나 zip 파일, HTML 파일 하나를 화면에 끌어다 놓아요.
- 몇 초 뒤 무작위 이름의 netlify.app 주소가 나와요. 계속 쓰려면 로그인해서 프로젝트를 내 것으로 가져와요(claim).

로그인하지 않고 올리면 파일을 있는 그대로 올려요. 리액트 소스처럼 빌드가 필요한 폴더는 로그인한 상태에서 올려야 Netlify 가 빌드까지 해 줘요. 로그인 없이 쓰려면 내 컴퓨터에서 npm run build 로 만든 dist·build 폴더를 올리세요.
2) 깃허브 연결하기
저장소 배포 빠른 시작 문서 순서예요. 깃허브 말고 GitLab·Bitbucket 도 돼요.
- 대시보드에서 Add new project → Import an existing project 를 골라요.
- 깃허브를 고르고 저장소 접근을 허락해요.
- 프레임워크를 알아서 찾아 빌드 명령과 폴더를 채워 줘요. 안 맞으면 아래 표대로 고쳐요.
- Publish 를 누르면 끝이에요. 그다음부터는 연결한 브랜치에 push 할 때마다 다시 올라가요.
| 프레임워크 | 빌드 명령 | 올릴 폴더(Publish directory) |
|---|---|---|
| Vite(리액트·뷰) | npm run build | dist |
| Create React App | npm run build | build |
| Next.js | npm run build | Netlify 가 자동 설정 |
| Astro | npm run build | dist |
| HTML 만 | (비워 둠) | index.html 이 있는 폴더 |
버튼 이름은 Netlify 가 화면을 바꾸면 달라질 수 있어요. 예전 글의 "Sites", "Deploy manually" 는 지금 "Projects", "Netlify Drop" 으로 바뀌었어요.
3) 주소 이름(xxx.netlify.app) 바꾸기
처음 받는 이름은 무작위예요. 공식 안내대로 Project overview → Customize → Manage project name and cover image 에서 프로젝트 이름을 바꾸면 주소도 같이 바뀌어요. 이미 남이 쓰는 이름은 못 써요.
내 도메인은 어떻게 붙여요?
프로젝트의 Domain management → Add a domain 에 도메인을 넣고, 가비아 같은 등록업체 DNS 에 아래 값을 넣어요. 값은 외부 DNS 연결 문서에서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했어요.
| 어디에 | 타입 | 호스트 | 값 |
|---|---|---|---|
| www(대표 주소로 권장) | CNAME | www | 내프로젝트.netlify.app |
| 루트(example.com), 업체가 ALIAS·ANAME 지원 | ALIAS 또는 ANAME | @ | apex-loadbalancer.netlify.com |
| 루트, 지원 안 함(가비아 등 대부분) | A | @ | 75.2.60.5 |
Netlify 는 외부 DNS 를 쓸 때 www 를 대표 주소로 두라고 권해요. 루트는 Netlify CDN 의 가까운 서버로 바로 가지 못하고 한 곳(로드밸런서)을 거치기 때문이에요. 루트나 www 중 하나를 넣으면 Netlify 가 다른 하나도 자동으로 추가해요. 그래서 두 레코드를 모두 넣어야 인증서가 둘 다 붙어요.
네임서버를 Netlify 로 넘겨도 돼요?
돼요. 다만 네임서버를 넘기면 등록업체에 있던 메일(MX)·인증(TXT) 레코드가 더 이상 쓰이지 않아요. 회사 메일을 쓰는 도메인이면 레코드를 Netlify DNS 에 먼저 옮긴 뒤에 바꾸세요. Netlify DNS 는 DNSSEC 을 지원하지 않아서, 등록업체에서 DNSSEC 을 켜 뒀다면 꺼야 해요.
A·CNAME 이 무엇인지, 반영이 왜 늦는지는 DNS 가 뭐예요?에, 같은 작업을 Vercel 에서 하는 법은 Vercel 도메인 연결 글에 정리했어요.
한국에서 속도는 어때요?
서울 구로 사무실 유선 회선에서 2026년 10월 27일 10시 51분에 쟀어요. 같은 Netlify 데모 주소를 11번씩 열고 가운데 값을 썼어요. 11번 모두 Netlify 캐시에 있던 응답(hit)이라 서버 계산 시간은 거의 빠진 값이에요. DNS 조회 시간은 뺐어요.
netlify.app 은 서울에서 싱가포르 IP(52.74.6.109, 13.215.239.219)로 연결됐어요. Vercel 은 인천 지역 응답이었어요.
재 본 명령은 아래와 같아요. 윈도우 10·11 에 기본으로 있는 curl 이에요. 루트 A 경로는 --resolve 주소:443:75.2.60.5 를 붙여 같은 사이트를 75.2.60.5 로 보냈어요.
curl -s -o NUL -w "%{time_namelookup} %{time_connect} %{time_appconnect} %{time_starttransfer}\n" https://gatsby-starter-blog-demo.netlify.app/
표로 보기
| 대상 | 연결 | 보안 연결 끝 | 첫 바이트 | 응답 IP |
|---|---|---|---|---|
| Netlify 기본 주소 | 69.8ms | 143.6ms | 213.3ms | 52.74.6.109(싱가포르) |
| Netlify 루트 A 경로 | 4.1ms | 137.8ms | 208.1ms | 75.2.60.5(애니캐스트) |
| Vercel(nextjs.org) | 4.6ms | 20.8ms | 73.9ms | 64.239.123.1 |
| 서울 안 서버(참고) | 3.7ms | 12.7ms | 16.3ms | 49.254.199.200 |
결과는 이래요. netlify.app 은 서울에서 싱가포르로 연결돼 연결만 약 70ms 걸렸어요. 75.2.60.5 는 가까운 곳에서 연결을 받지만 보안 연결이 먼 곳에서 끝나서, 첫 바이트는 둘 다 약 0.21초였어요. 서울에서는 www 와 루트의 차이가 크지 않았어요.
0.2초는 눈 한 번 깜빡이는 정도라 블로그·포트폴리오에는 충분해요. 다만 사진과 파일이 많은 페이지는 요청마다 이 시간이 더해져요. 국내 방문자가 대부분인 쇼핑몰·예약 사이트라면 한국에 서버가 있는 곳과 같이 재 보고 고르세요. 캐시에 없던 첫 요청은 0.45~0.6초까지 나왔어요(같은 날 다른 데모 2곳).
자주 막히는 곳 7가지
처음 쓰는 사람이 가장 많이 놀라는 건 앞의 두 가지예요. 2026년에 생긴 변화라 옛 글에는 없어요.
| # | 이런 화면이 떠요 | 원인 | 이렇게 고쳐요 |
|---|---|---|---|
| A | 친구가 주소를 열면 Netlify 로그인 화면이 떠요 | 크레딧 요금제의 새 프로젝트는 팀 설정에 따라 비공개로 시작해요 | 실서비스 배포가 한 번 성공한 뒤 Make public, 또는 Project configuration → General → Visitor access |
| B | 오른쪽 아래에 Powered by Netlify 배지가 붙어요 | 2026-08-19 이후 무료 플랜에서 만든 공개 프로젝트는 배지가 기본으로 켜져요 | Project configuration → General → Powered by Netlify badge 에서 끄기(다시 배포할 필요 없음) |
| 1 | 새로고침하면 Page not found | 리액트 같은 SPA 는 /about 같은 주소의 파일이 없어요 | 올릴 폴더에 _redirects 파일을 만들고 /* /index.html 200 한 줄 |
| 2 | 빌드 실패 Treating warnings as errors because process.env.CI = true | Netlify 빌드는 CI=true 라서 경고(안 쓰는 변수 등)를 오류로 봐요 | 경고를 고치거나 빌드 명령을 CI= npm run build 로 |
| 3 | doesn't appear to be served by Netlify(인증서 안 붙음) | DNS 가 아직 Netlify 를 안 가리키거나, Cloudflare 프록시가 앞에 있어요 | 레코드 확인 → Cloudflare 는 회색 구름(DNS only) → 기다린 뒤 Renew certificate |
| 4 | not resolvable with a resolver that validates DNSSEC | Netlify DNS 는 DNSSEC 을 지원하지 않아요 | 등록업체에서 DNSSEC 끄기, 또는 외부 DNS 로 레코드만 연결 |
| 5 | 방문자에게 Site not available | 그달 크레딧을 다 썼어요 | 다음 달까지 기다리거나 유료 플랜. 연습 사이트는 다른 팀으로 |
A 는 프로젝트 공개 범위 문서, B 는 배지 문서에 나와요. 배지는 차례로 적용 중이라 새 프로젝트에 아직 안 보일 수도 있어요. 1번 규칙은 리라이트 문서, 2번은 Netlify 포럼의 CI=true 공지 글, 3·4번은 DNS·HTTPS 문제 해결 문서에 나와요. 2번에서 CI=false 로 두면 문자열 "false"를 참으로 읽는 도구가 있어 안 될 수 있어요. 값 없이 CI= 로 비우세요.
3번은 터미널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응답에 server: Netlify 가 있으면 Netlify 까지 도착한 거예요.
> curl -sI https://내도메인.com | findstr /i server Server: Netlify
Vercel·Cloudflare Pages 와 뭐가 달라요?
셋 다 정적 사이트를 무료로 올릴 수 있어요. 무료 범위를 세는 방식과 막히는 조건이 달라요. 각 회사 공식 문서에서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한 값이에요.
| Netlify Free | Vercel Hobby | Cloudflare Pages Free | |
|---|---|---|---|
| 무료 범위 | 월 300 크레딧(배포·전송·요청을 합쳐 셈) | 전송 월 100GB · 요청 100만 등 항목별 | 월 빌드 500번 · 파일 2만 개 |
| 넘으면 | 다음 달까지 팀의 모든 사이트 정지 | 대부분 30일 기다려야 다시 써요 | 한도 문서에 빌드 횟수 제한으로 적혀 있어요 |
| 상업적 이용 | 이번에 본 요금 문서엔 제한 문구 없음 | 개인·비상업 용도만 | 이번에 본 한도 문서엔 제한 문구 없음 |
| 폼(문의 양식) | 기본 제공·무료 | - | - |
| 서울 첫 바이트(이 글 실측) | 약 0.21초 | 약 0.07초 | 이번엔 안 쟀어요 |
Vercel·Cloudflare 의 폼 칸은 이번에 확인하지 않아서 비워 뒀어요. 정리하면 이래요. 문의 양식이 필요한 소개 사이트는 폼이 기본으로 붙는 Netlify 가 편해요. Next.js 앱이고 국내 속도가 중요하면 Vercel 을 먼저 보되, 가게·회사 사이트면 Vercel 무료는 못 써요. 방문자가 많고 배포도 잦으면 빌드 횟수로 세는 Cloudflare Pages 가 크레딧 걱정이 적어요. 근거 문서는 Vercel Hobby, Cloudflare Pages 한도예요.
로그인·DB·파이썬 서버가 있는 앱은요?
Netlify 의 서버 코드는 요청이 올 때만 잠깐 도는 함수예요. 함수 언어는 TypeScript·JavaScript·Go 이고(함수 문서), 파이썬 서버(FastAPI·Flask·Django)를 그대로 올리는 곳은 아니에요. 계속 켜져 있어야 하는 웹소켓·봇·크롤러도 맞지 않아요.
Netlify 에도 Postgres(Netlify Database)가 생겼어요. DB 가 깨어 있는 동안 컴퓨트 1단위당 시간마다 10 크레딧이 빠져요. 무료 300 크레딧이면 DB 가 깨어 있는 시간 약 30시간(1단위 기준)에서 바닥나요. 저장 용량 요금은 DB 요금 문서에 "2026년 7월 1일 이후 미리 알리고 부과"라고만 적혀 있어서 지금 값은 문서에서 확인하세요.
| 앱 모양 | 맞는 곳 |
|---|---|
| HTML·리액트 홈페이지, 문의 양식 정도 | Netlify 무료로 충분해요 |
| 프런트는 Netlify, 가벼운 API 몇 개 | Netlify 함수(JS·TS·Go) |
| 로그인·회원 DB 가 있는 Node·파이썬 서버 | 앱 호스팅(도커로 서버를 통째로 올리는 곳) |
| 매일 정해진 시간에 도는 봇·크롤러 | 작은 가상 서버 |
퓨쳐인프라 앱은 도커 이미지 하나로 Node·파이썬 서버를 올리고 주소와 HTTPS 를 붙여 줘요. 요금은 앱 하나에 월 5,500원(1코어·1GB·트래픽 20GB 포함, 부가세 포함, 분 단위)이고, 데이터베이스를 붙이면 월 2,200원이 더해져요. 쓰지 않을 때 정지하면 실행 요금이 0원이 돼요(자리·볼륨 요금은 남아요). 자세한 값은 앱 소개와 요금표에 있어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을 어디에 올릴지는 바이브코딩 글의 배포 표도 같이 보세요.
상황별로 어떻게 하면 돼요?
| 상황 | 이렇게 해요 |
|---|---|
| AI 가 만들어 준 HTML 한 장을 친구에게 보여 주고 싶어요 | Netlify Drop 에 끌어다 놓기(가입 전에도 돼요) |
| 포트폴리오·블로그를 오래 운영 | 깃허브 연결 + 내 도메인(www 대표) |
| 하루에도 여러 번 고쳐 올려요 | 미리보기 배포로 확인하고 실서비스 배포는 모아서. 월 20번이면 무료 크레딧이 배포로 끝나요 |
| 가게 홈페이지 + 연습용 사이트 | 팀을 나눠요. 하나가 넘치면 같은 팀 사이트가 다 멈춰요 |
| 국내 고객용 예약·쇼핑 사이트 | 한국 서버가 있는 곳과 속도를 같이 재 보고 골라요 |
| 로그인·DB·파이썬 서버가 있어요 | 앱 호스팅으로 |
무료로 받는 주소(netlify.app·github.io 등)를 한 번에 비교하려면 무료 도메인 글, 웹호스팅과 클라우드의 차이는 웹호스팅·클라우드 차이에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Netlify 는 무료인가요?
네. Free 플랜은 $0 이고 매달 300 크레딧을 줘요. 넘쳐도 요금이 청구되지 않는 대신 다음 달까지 사이트가 멈춰요.
크레딧은 다음 달로 넘어가나요?
아니요. 월 크레딧은 결제 주기마다 새로 채워지고 남은 건 사라져요. Pro 에서 월 5,000 크레딧 이상을 고른 경우만 한 달 더 남아요.
폼(문의 양식)도 크레딧을 쓰나요?
2025년 9월 이후 크레딧 요금제에서는 무료·무제한이에요. 스팸이 많으면 reCAPTCHA 나 숨은 입력칸(honeypot)을 달라고 공식 문서가 권해요.
가입하지 않고도 올릴 수 있나요?
Netlify Drop 에 폴더를 끌어다 놓으면 로그인 없이도 주소가 나와요. 이때는 파일을 그대로 올리고, 계속 쓰려면 로그인해서 내 프로젝트로 가져와야 해요.
netlify.app 주소 이름은 바꿀 수 있나요?
Project overview → Customize → Manage project name and cover image 에서 프로젝트 이름을 바꾸면 주소도 바뀌어요.
루트 도메인 A 레코드 값은 무엇인가요?
75.2.60.5 예요(2026-10-27 공식 문서). 업체가 ALIAS·ANAME 을 지원하면 apex-loadbalancer.netlify.com 을 쓰라고 권해요.
파이썬(FastAPI·Flask)을 올릴 수 있나요?
Netlify 함수는 TypeScript·JavaScript·Go 라서 파이썬 서버를 그대로 올리는 곳은 아니에요. 파이썬 서버는 도커로 올리는 앱 호스팅이 맞아요.
올렸는데 다른 사람이 못 열어요.
크레딧 요금제의 새 프로젝트는 팀 설정에 따라 비공개로 시작해요. 실서비스 배포가 한 번 성공한 뒤 Make public 을 누르거나 Visitor access 설정에서 공개로 바꾸세요.
이 글의 숫자는 어디서 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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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금제·크레딧 단가·추가 구매가 — Netlify Pricing · Credit-based pricing plans (2026-10-27 확인)
- 배포 15·전송 20·요청 2·폼 무료·미리보기 무료 — How credits work
- Site not available·모든 사이트 정지·50/75/90/100% 알림 — Billing FAQ · Resume paused projects
- 2025-09-04 변경·레거시 100GB/300분 — Netlify changelog · Legacy pricing plans
- 드롭·CLI·깃 배포 — Create deploys · 도메인 값 — Configure external DNS · 인증서·DNSSEC — DNS and HTTPS troubleshooting
- 함수 언어 — Functions get started · DB 요금 — Netlify Database billing
- 비교 — Vercel Hobby Plan(2026-09-14 갱신) · Cloudflare Pages limits
- 서울 실측 — 2026-10-27 10:43~10:51 KST, 서울 구로 사무실 유선, Windows 11 curl. 첫 바이트는 11회 가운데 값(DNS 제외, 캐시 적중). 페이지 무게는 같은 날 크롬(Playwright)으로 netlify.app 데모 5곳 첫 방문을 잰 값이에요.
- 작성: 서순명(솔리드그루 이사 · 퓨쳐인프라 — 국내 IDC 에서 클라우드 서버·앱 호스팅·AI API 를 운영) · 작성일 2026년 10월 27일
- 운영사: 솔리드그루 · 사업자등록번호 875-44-00335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9길 38, 7층 707호 · 전화 02-6933-6229 · support@futureinfra.ai · 고객센터 · 이용약관
- 한계: Netlify 계정 대시보드 화면은 계정이 필요해 넣지 않았어요(공개 화면만 캡처). 페이지 뷰 계산은 첫 방문 기준이라 실제로는 더 버틸 수 있어요. 속도는 서울 한 회선·데모 사이트 하나에서 잰 값이라 지역·통신사·사이트에 따라 달라요. Netlify 값은 쓴 날 공식 문서 기준이에요.
- 이해관계: 퓨쳐인프라는 앱·서버 호스팅을 파는 회사예요. 글 끝에 우리 앱 호스팅 안내가 있어요. Netlify 와는 관계가 없고, Netlify 정보는 공식 문서에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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